신격호 회장 44년째 고향잔치 취소..세월호 추모

최익선 기자 입력 2014-04-24 00:00:00 조회수 0

올해로 44년째 열기로 한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의 울산 고향마을 잔치가 세월호 희생자
추모를 위해 취소됐습니다.

울주군은 신 회장이 고향인 울주군 삼동면
둔기리에서 다음달 3일열 계획이었던 44번째
마을잔치를 취소했다고 롯데그룹 측에서
알려왔다고 밝혔습니다.
.
롯데그룹 측은 당초 올해 둔기마을 잔치에
쓰일 비용 전액을 세월호 희생자를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기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