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4년째 열기로 한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의 울산 고향마을 잔치가 세월호 희생자
추모를 위해 취소됐습니다.
울주군은 신 회장이 고향인 울주군 삼동면
둔기리에서 다음달 3일열 계획이었던 44번째
마을잔치를 취소했다고 롯데그룹 측에서
알려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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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측은 당초 올해 둔기마을 잔치에
쓰일 비용 전액을 세월호 희생자를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기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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