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권 맑은 물 공급사업을 위한
용역이 시작되면서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관련된 운문댐 용수의 울산 공급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현재 낙동강 대구 취수원을
현 위치보다 상류인 구미 쪽으로 옮기기 위한 대구 경북권 맑은 물 종합계획용역에 착수해
오는 6월 26일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 용역에는 암각화가 있는 사연댐 수위를
낮추고, 모자라는 물은 대구 지역의 상수원인
청도 운문댐 용수를 공급받는 방안이
포함돼 있어 용역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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