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는 오늘(4\/24)
대의원 회의를 열고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두달 동안 지연됐던
차기 회장과 임원 등 새 집행부 선출이
가능해졌습니다.
주민협의회는 새 집행부가 구성되면
그동안 중단됐던 한수원과의 협상을 재개해
원전 지원금을 활용한 지역 발전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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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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