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5) 오전 9시쯤 울산시 북구의
한 도로변에 주차된 승용차안에서
5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차 안에서는 휴대용 가스레인지와 타다 남은
번개탄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중부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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