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페이스북 계정을 도용해
세월호 사고 희생자들을 모욕하는 글을 올려
거센 비난을 받았던 고등학생 이 모군과
어머니가 인터넷에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울산 소재 모 대학교 사이트 게시판에 올라온
이 글에서 이 군과 어머니는 유가족과
피해자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며
사죄의 뜻을 밝혔습니다.
경찰은 울산소재 대학교에 다니는
김 모씨의 페이스북 계정을 도용해
문제의 글을 올린 이 군을 명예훼손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http:\/\/family.uc.ac.kr\/CmsHome\/Board03.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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