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6) 오전 11시 30분쯤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내 작업장에서
협력업체 직원 46살 정 모씨가 전기선에
목을 매 숨졌습니다.
경찰은 선박의 녹 제거 작업을 하던 정씨가
3.5m 높이의 작업장 옆 전기선에
스스로 목을 매 숨진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와 유가족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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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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