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R)만주에 울려퍼진 '박상진'

유희정 기자 입력 2014-04-26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의 창작 오페라 '박상진'이
오늘(4\/25) 중국 장춘에서 공연됐습니다.

만주를 누비며 독립 운동을 이끌었던
광복군 총사령 박상진 의사의 일대기는
중국 관객들에게도 갈채를 받았습니다.

중국 장춘에서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국 지린성 장춘시 동방예술대극장.

오늘 이 곳에서, 울산의 창작 오페라
'박상진'이 막을 올렸습니다.

만주를 누비며 독립운동가들을 만나고
항일 투쟁을 준비했던 광복군 총사령
박상진 의사의 일대기가,

바로 그 역사의 현장이었던 중국에서
재현됐습니다.

◀INT▶ 관객
(추후: 감상평)

이번 공연에서는, 울산과 장춘의
자매도시 결연 20주년을 기념해
두 도시의 예술가들이 힘을 모았습니다.

울산 지역 성악가들과 합창단이
지린성 교향악단의 연주에 맞춰
노래를 불렀고,

중국 현지의 무술 공연단은
우리 무용단과 함께 액션 장면의
긴장감을 한층 더했습니다.

◀INT▶ 예술감독
(추후: 공연 성사 소감)

(S\/U) 오페라 '박상진'은 이제,
울산을 넘어 박상진 의사의 항일 정신을
세계 속에 알리고 있습니다.
중국 장춘에서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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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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