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의 창작 오페라 '박상진'이
오늘(4\/25) 중국 장춘에서 공연됐습니다.
만주를 누비며 독립 운동을 이끌었던
광복군 총사령 박상진 의사의 일대기는
중국 관객들에게도 갈채를 받았습니다.
중국 장춘에서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국 지린성 장춘시 동방예술대극장.
오늘 이 곳에서, 울산의 창작 오페라
'박상진'이 막을 올렸습니다.
만주를 누비며 독립운동가들을 만나고
항일 투쟁을 준비했던 광복군 총사령
박상진 의사의 일대기가,
바로 그 역사의 현장이었던 중국에서
재현됐습니다.
◀INT▶ 관객
(추후: 감상평)
이번 공연에서는, 울산과 장춘의
자매도시 결연 20주년을 기념해
두 도시의 예술가들이 힘을 모았습니다.
울산 지역 성악가들과 합창단이
지린성 교향악단의 연주에 맞춰
노래를 불렀고,
중국 현지의 무술 공연단은
우리 무용단과 함께 액션 장면의
긴장감을 한층 더했습니다.
◀INT▶ 예술감독
(추후: 공연 성사 소감)
(S\/U) 오페라 '박상진'은 이제,
울산을 넘어 박상진 의사의 항일 정신을
세계 속에 알리고 있습니다.
중국 장춘에서 MBC뉴스 유희정.\/\/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iucca@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