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굴뚝 측정기 디지털 전환 늦어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4-26 00:00:00 조회수 0

사업장 굴뚝 자동측정기기,TMS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통신방식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전환
사업장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굴뚝 TMS 부착사업장은
대기오염 공정시험기준 개정에 따라 지난해
10월부터 연차적으로 기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전환대상 331개 가운데
고작 8개가 디지털로 방식으로 전환됐으며,
올해 말까지 모두 25개가 전환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내년중 121개가 디지털로 전환되는
등 법적 의무기간인 오는 2천 17년까지는
모두 디지털로 전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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