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감염농가 위험지역 가금류 763마리 살처분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4-2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울주군 서생면의 AI 감염농가에서
반경 3㎞ 이내의 위험지역 농가 18곳의
가금류 763마리를 예방차원에서
모두 살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앞서 지난 24일 고병원성 AI가
확진된 울주군 서생면의 감염 농가에서
가금류 4천 887마리를 살처분했습니다.

방역당국은 감염 농가 주변 이동을 제한하고
인근 국도 31호선이 지나는 서생면 화정리와
신암리에 방역초소를 추가로 설치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AI 감염이 철새나 사람에 의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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