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등 미국 완성차 업체들이
한국산 부품 수입 확대를 공식화하고 있어
울산의 부품업체들의
미국시장 진출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코트라에 따르면
GM이 한국산 부품 구매 규모를
연간 7억 달러에서 10억 이상으로
늘리기로 하는 등 GM을 비롯해
포드와 크라이슬러 등 미국 완성차 업체들이
한미 FTA 발효 뒤 한국산 부품 구매 확대를
적극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모비스와 한일이화 등
경쟁력 있는 업체를 보유한
울산지역 자동차 부품업계가
미국 시장 확대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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