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는 오늘(4\/27)
상주시민구장에서 열린 K리그 10라운드
상주 상무와의 경기에서 한 골씩을 주고 받으며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조별예선 탈락 등
부진을 겪고 있던 울산은 상주를 제물로
분위기 반전에 나섰지만, 1-1로 맞선 후반 막판
김신욱이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쳤습니다.
5경기 연속 무승에 그친 울산은 승점 15점으로
5위를 유지했지만, 선두 포항과는 승점차가
7점차로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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