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의 날씨 변화를 보다 정밀하게
예측하기 위한 기상레이더가 설치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바람과 파고, 풍속, 풍향 등의 기상정보를 측정하고 게릴라성 폭우와 돌풍 등
돌발적인 기상 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레이더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레이더는 화암추등대나 해상교통관제센터,
항만공사 사옥 등 3곳 가운데 1곳에 설치되며
관련 법규와 절차를 거쳐 3∼4개월 뒤부터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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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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