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로 애도 분위기가 이어지지면서
울산지역 유통업체들은 5월 황금연휴에도
조용한 마케팅에 나설 전망입니다.
현대백화점 울산점은 주말 거리공연을
취소했고, 롯데백화점 울산점도
별도의 행사는 준비하지 않고 있습니다.
메가마트 울산점은 대규모 할인 기획전을
취소했고, 이마트와 홈플러스 역시
판촉행사를 자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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