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의 주택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울산시의 취득세 징수금액도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통계 기준 지난해
1\/4분기 주택 매매건수는 4천 144건이었지만
올해는 2천 116건이 증가한 6천 260건으로, 51.1%나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의 취득세수도 지난해
1\/4분기 638억 원에서 올 1\/4분기에는
952억 원으로, 49.4%가 증가했습니다.
한편 울산시의 올해 지방세 징수 목표액은
1조 330억 원이며, 이 가운데 취득세 징수
목표액은 3천 30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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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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