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수 정의당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오늘(4\/27)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야권 단일화에 대한
민주노총의 신속한 결정을 촉구했습니다.
조 후보는 '5월8일까지 야권 단일화 논의를
유보하라'는 민주노총의 결정은 정당 정치의
독립성을 무시하는 행위이며, 남은 선거 일정을
고려할 때 늦어도 5월3일까지는 단일 후보를
선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 후보는 민주노총이 다음달 3일까지 최종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 정의당과 통합진보당,
노동당과 함께 원점에서 야권 단일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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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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