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50살 김 모씨와 종업원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이달 초부터 남구 신정동
주택가의 상가건물 2층에 게임기 70대를
설치하고 손님들이 딴 점수를
돈으로 바꿔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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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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