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부처별 국가예산 편성시기를
지난해보다 열흘이상 앞당기기로 하면서
울산시가 국비확보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정부 부처별 국가예산이 이달부터
두달동안 확정될 예정이라며, 울산시가
시행중인 계속사업의 경우 지방비 부담이
늘지 않도록 당위성 확보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통령 공약사업 등 신규사업의 경우
중앙정부 투융자 심사 등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지역 정치권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TV
한편 울산시는 내년도 국가예산으로
올해 확보액 1조 7천 9백억원보다 1천억원
이상 증가한 1조 9천억원을 신청해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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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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