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행정 처리에 불복해 행정심판을
청구하는 사례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행정심판
청구건수는 지난해 31건보다 17건이 증가한
48건으로, 50% 이상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행정심판 처리실적을 보면 올해 1분기
신청된 48건 가운데 36건이 평균 41일만에
결과가 나와, 지난해 같은 기간내 평균 처리
기간 58일보다 17일이 빨라졌습니다.\/\/TV
울산시는 올해 도입된 '행정심판 허브
시스템'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청구부터
재결까지 원-스톱 처리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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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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