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중학교와 초등학교 교사가
결핵에 감염되거나 의심 증상을 보여 교내
집단감염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의 한 중학교 여교사가
최근 결핵 확진 판정을,
한 초등학교 교사는 건강검진에서
결핵 의심증상을 보여 해당 교사의 출근을
정지시켰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해당 중학교의 경우 1차 조사결과
교직원 3명과 학생 등 30여명이 피부반응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와 집단감염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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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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