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여파가 문화 소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현대예술관의 구스타프 클림트와 에곤 실레
레플리카 명화전의 경우 지난주 예정돼 있던
대구예술대학과 울산지역 중학교 단체 관람
대부분이 취소되는 등 지역 전시.공연장의
단체 관람이 잇따라 취소되고 있습니다.
문화계 관계자는
대형 공연의 경우 사전 예매로
관객 수가 큰 폭으로 줄어들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공연장에서 공연 날짜를 앞두고도
예매율이 올라가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