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울산변전소 건립에 따른 북구 대안동
주민숙원사업 소요 비용을 놓고 마찰을
빚어오던 한국전력과 북구청이
진통끝에 3개 사업을 우선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인 사업을 보면
마을회관 진입도로, 태연학교~어전마을길,
대안마을과 갈밭골을 연결하는
교량 설치 등입니다.
사업비는 총 4억5000만원으로 다음달 착공해
3개월 가량 공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