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8) 밤 11시 52분쯤
남구 신정동 2층 주택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 일부와 34제곱미터를 태우고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출동한 소방대원을 폭행하며 난동을
피운 세입자 41살 김 모 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방화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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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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