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8) 오후 8시 49분쯤
울산시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안 부두
도로에서 협력업체 직원 38살 김모씨가
2미터 아래 바다에 빠져 119구조대와 해경이
수색에 나섰지만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선박블록을 옮기는 차량의 수신호를
하던 김씨가 난간이 없는 부두 옆 도로를 걷다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울산 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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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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