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29)
현관문 비밀번호를 외워둔 뒤,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39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1년 평소 알고 지내던
44살 이모 씨의 원룸에 침입해 현금 63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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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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