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기로 받은 보험금 내 놔" 무더기 입건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4-29 00:0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29)
교통 법규를 위반한 차량을 노려
보험금을 타내고 공범들이 받은
보험금까지 빼앗은 혐의로 24살 최모 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직폭력배 추종세력인 이들은
중앙선을 넘거나 역주행 차량 등과
접촉사고를 내 보험금을 타낸 뒤,
공범인 후배들을 위협해 이들이 받은 보험금
4백만 원을 빼앗은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