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의
농가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이 완료된 가운데
울산시와 울주군이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서생면 양계농가 인근 위험지역인
반경 3㎞ 이내 18개 농가에서 키운 가금류
763마리를 모두 살처분 한 것을 끝으로
예방적 살처분은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AI의 경우 통상 발생일로부터
30일 동안 방역활동이 이뤄지는데
30일 이후 검사해서 이상이 없을 경우
종료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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