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은 오늘(4\/29)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장 후보 야권 단일화 방안으로
진보 단일 후보를 먼저 뽑은 뒤 야권 후보
단일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5월 3일과 4일 이틀동안
100%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보진영 울산시장
단일 후보를 먼저 뽑은 뒤
5월 10일과 11일 이틀동안 새정치민주연합과
단일화 경선을 실시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노동당 이갑용 시장후보는
새정치민주연합을 배제하기로 한
민주노총 방침에 따르겠다며
새정치민주연합이 포함된 후보단일화에는
분명히 반대한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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