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구조작업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전국 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 집행부
일행이 오늘(4\/21) 울산MBC를 방문해
성금 천 385만 4천450원을 기탁했습니다.
플랜트 건설노조는 현장 근로자 2천400여명이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며, 피해 가족과 구조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