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와 북구에 이어 울산시청에도
어제(4\/28)부터 세월호 침몰 희생자 추모를
위한 합동 분향소가 마련된 가운데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청과 동구, 북구청은 지금까지
7천여명의 울산시민이 세월호 침몰 사고
추모를 위해 분향소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합동분향소는
경기도 안산지역 합동영결식 당일까지
계속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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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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