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9) 새벽 1시 1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오피스텔 건설현장 옆
이면도로가 30m 가량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 전신주가 기울고
임시외벽이 공사현장으로 쓰러졌습니다.
동구청은 도로 틈으로
빗물이 흘러들어 지반이 침하된 것으로 보고
복구 작업과 함께 오피스텔 시공 상
문제가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 핸드폰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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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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