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자영업자 수가 해마다 감소추세에
있는 가운데 50대 자영업자의 폐업률이
8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상공인지원센터에 따르면 지역의
자영업자 수는 지난 2천8년 10만 명에서
2천12년 10만 8천여 명으로 늘어났다가
지난해에는 9만 명, 올해는 3월 기준으로
8만 8천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자영업자는 특히 절반이상이 3년안에 문을
닫았고 2천12년 50대 자영업자의 82%가
폐업했다고 소상공인지원센터측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