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형 음식점 '파파라치 주의보'

입력 2014-04-29 00:00:00 조회수 0

음식점 파파라치가 최근 울산지역
대형 음식점들만 골라 불법가설물 설치 등을
신고한 대가로 560만 원의 포상금을 챙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 파파라치는 남구 삼산동과 달동 번화가를 중심으로 대형 고깃집이나 횟집 등
10곳의 불법가설물이나 무단 확장 사실을
촬영해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울산시는 과징금이 과다하다는 업소들의
주장에 따라 행정심판위원회를 열어 절반이상 경감해 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