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공약 발표 잇따라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4-30 00:00:00 조회수 0

세월호 참사 이후 6.4 지방선거 후보들의
안전 관련 공약 발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의당 조승수 울산시장 후보는
기업의 화학물질 정보 공개와
재난안전학교 설립, 노후 핵발전소 폐기 등
안전 10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통합진보당 이영순 울산시장 후보는
울산지역 노후 산업단지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국세 10%를 환급해
안전에 투자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새누리당 김기현,새정치민주연합 이상범,
노동당 이갑용 등 다른 울산시장 후보들도
울산지역 대형사업장에 대한 안전예방 조치와 기구 신설 등을 공약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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