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환전영업 게임장 업주 잇따라 검거(남부*동부)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4-30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불법 게임기를 설치해
환전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8살 정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부경찰서도 북구 정자항 근처에서
게임기 41대를 들여놓고 선원들을 상대로
불법 환전영업을 한 혐의로
57살 도모씨를 검거했습니다.

지난달부터 사행성 게임장을 집중 단속해 온
경찰은 지금까지 모두 34건을 적발했으며
이 가운데 환전영업은 18곳,
불법게임기 설치는 16곳이었다고 밝혔습니다.\/\/

* 사진 추후 전송 예정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