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불법 게임기를 설치해
환전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8살 정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부경찰서도 북구 정자항 근처에서
게임기 41대를 들여놓고 선원들을 상대로
불법 환전영업을 한 혐의로
57살 도모씨를 검거했습니다.
지난달부터 사행성 게임장을 집중 단속해 온
경찰은 지금까지 모두 34건을 적발했으며
이 가운데 환전영업은 18곳,
불법게임기 설치는 16곳이었다고 밝혔습니다.\/\/
* 사진 추후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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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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