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의 개별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평균 8.85% 상승해 세종시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울산시와 국토해양부가 공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울산시의 개별주택 가격은 평균 8.85% 상승해 전국 평균 상승률 3.73%보다 두 배 이상 높았고, 전국에서 가장 큰 증가세를 보인 세종시 20.52%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구·군별로는 동구가 16.1%로 가장 높았고
중구 9.08%, 남구 7.82%, 북구 7.67%, 울주군 7.08%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TV
한편 울산에서 가장 비싼 집은 동구 서부동의 한 단독주택으로 공시가격이 11억 6000만원
이었으며,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공시가격은
울산시와 국토해양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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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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