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도 국가예산 신청액을
국고보조사업 7천 302억원, 국가시행사업 1조
1천 680억원 등 모두 1조 9천억원으로
잠정 결정하고, 중앙정부를 상대로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4\/30) '2015년 국가예산
확보대책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신성장 산업 창출을 위한 R&D 인프라 구축과 생활환경개선, 도로·SOC 등에 모두 1조 8천 982억원의
국비예산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국가예산은 중앙부처별로 6월 20일까지 요구액을 마련해 기획재정부에 제출하고
, 기획재정부는 정부안을 9월 22일까지
국회에 제출해 연말 최종 확정됩니다.\/\/
--오후 2시 시청본관 7층 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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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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