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1조 9천억원..확보대책 보고회 열려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4-3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내년도 국가예산 신청액을
국고보조사업 7천 302억원, 국가시행사업 1조
1천 680억원 등 모두 1조 9천억원으로
잠정 결정하고, 중앙정부를 상대로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4\/30) '2015년 국가예산
확보대책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신성장 산업 창출을 위한 R&D 인프라 구축과 생활환경개선, 도로·SOC 등에 모두 1조 8천 982억원의
국비예산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국가예산은 중앙부처별로 6월 20일까지 요구액을 마련해 기획재정부에 제출하고
, 기획재정부는 정부안을 9월 22일까지
국회에 제출해 연말 최종 확정됩니다.\/\/

--오후 2시 시청본관 7층 상황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