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세월호 참사 조문객 1만 명 넘어서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4-30 00:00:00 조회수 0

세월호 참사 보름째를 맞은 오늘(4\/30)도
울산지역 합동 분향소에는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청과 동구, 북구청은 오늘 오후까지
만여명의 울산시민이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추모를 위해 분향소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세월호 참사
특별모금계좌에도 유가족 지원을 당부하는
시민들의 온정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와 대한전문건설협회 등
경제계도 애도분위기 속에서
주요 행사를 연기하고 있으며 지역 기업들도
가정의 달 체육행사 등 야외행사를
연기 또는 취소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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