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30) 새벽 3시30분쯤
남구 상개동 석유화학단지 내 도로에서
46살 김모 씨가 몰던 25톤 트럭이 탱크로리와
추돌해 운전석에 끼어 있던 김 씨가
20여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145%의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새벽 2시10분쯤에는
울주군 온산읍 처용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34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충격흡수대를
들이받고 뒤집혀 운전자 김 씨가 숨졌습니다.\/\/
(동영상, 사진-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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