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입구에 국제경기가 가능한
인공암벽장이 오는 11월 완공됩니다.
울주군은 34억원의 예산으로
난이도 경기벽 , 스피드 경기벽 등 모두
20개 코스를 설치한 인공암벽장을 설치하고
국내외 대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특히 난이도 경기벽은 영남알프스 산맥형상과
반구대 암각화 디자인이, 실내암벽장은
영남알프스 갈대밭 디자인이 제안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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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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