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도로명
주소로 사랑의 엽서 쓰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사랑의 엽서 쓰기는 관내 초등학교
4 ~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전면
사용되고 있는 도로명 주소 생활화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119개 초등학교
3만 3천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도로명
주소로 엽서를 보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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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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