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맞벌이 10가구 가운데 9가구는
아동을 보육시설에 맡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발간한 보육욕구에 따른
정책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울산의
맞벌이 가구는 전체 배우자가 있는 가구의 37.8%이며, 맞벌이 가구의 자녀 중 90%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맡겨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TV
한편 울산 전체 어린이집 893곳 가운데 직장
어린이집은 14곳에 불과해 직장보육시설
확대와 국공립 보육시설의 확충이
필요하다고 울발연은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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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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