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땅값, 금융위기 전보다 3.5% 올라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5-01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울산지역 땅값은 최고점을 기록했던
금융위기 발생 전보다 3.5% 높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전국 지가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울산지역 땅값은 2월에 비해
0.2% 상승해 8개월 연속 오름세를
나타났습니다.

이는 금융위기 발생 전 최고점보다 3.5%가
오른 것으로 주택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토지 거래량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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