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다양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학교 폭력을 줄인 울산의 학교 12곳이
학생생활지도 우수학교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나눔 실천을 통한 인성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폭력을 전년 대비 68% 줄인 울산상업고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공동체를 운영하는
명덕여중 등 12개 초*중*고를 우수학교로
선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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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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