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5\/1)
다른 차량의 번호판을 훔쳐 달고 다닌 혐의로
57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세금을 체납해 구청 단속반에
차량 번호판을 떼인 김 씨는 북구 진장동에
주차돼 있던 45살 박모 씨의 승용차 번호판을
훔쳐 달고 다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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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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