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 새벽 5시3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유흥업소 조리실에서 불이 나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2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업소 직원이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뿌리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남부소방서,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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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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