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5\/1)
찜질방과 상점 등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가출청소년 16살 이모 군 등 3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16살 이모 양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9일 부산의 한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손님들의
휴대폰 3대와 현금 60만 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6차례에 걸쳐 9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남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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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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