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의 울산노동포럼 후보들이
오늘(5\/1) 기자회견을 갖고
6.4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서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복지와 교육, 주택, 의료, 일자리 등
5개 민생중심 과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재근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 공동위원장이
북구청장에, 박병석 전 구의원이
북구 1 선거구 시의원에 출마하는 등
울산노동포럼 소속 6명이
기초와 광역 선거에 출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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