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요 기업들이 세월호 참사와
최근 잇따르고 있는 각종 산업재해 등을 계기로 대대적인 안전관리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전 임직원에게
안전 보건 교육을 실시하고
시설 전반을 재점검했으며
현대중공업은 사업본부 산하
9개 안전 관련 조직을 대표이사 직속의
안전환경실로 통합 개편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가스안전공사 울산지사는
대형사고 위험시설인 독성가스시설과
석유화학단지 해상 입출항시설,
대형 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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