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가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을 비롯한 일부
국회의원이 한국선주협회의 지원을 받아
외국 시찰을 다녀온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바다와 경제 포럼 소속인 이채익 의원은
선주협회의 지원을 받아 지난해 5월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 항만을 시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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