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운항 선박 안전관리 부실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5-01 00:00:00 조회수 0

울산항에 등록된 지역 통선과 급유선 등
항만운송 선박들의 항해와 안전시설 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항만청은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선박검사기관 등과 함께 지난 25일까지
울산항 항만운송 등록선박 26척을
특별 점검한 결과 구명조끼가 부족하거나
선박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항해등조차 켜지지 않는 등 안전시설이
미흡한 선박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tv

이번 점검은 10에서 50톤급 통선 23척 등
선수 20년 이상된 노후 선박을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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